제가남의 부탁을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것은 이용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선배가 자꾸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요 예전에 빌려주고 아직 다 못 받은 돈이 있는데 자꾸만 돈을 빌려 달라고 합니다 큰 액수도 아니고 나이가 50인데 3만 원 5만 원 2만 원 이런 식으로 빌려 달라고 하네요 어떻게 거절하는게 좋을까요?
이런 상황 정말 난처하시겠어요. 선배님이라 거절하기가 더 어려우실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관계가 더 불편해질 수 있어서, 단호하게 대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죄송하지만 저도 생활이 빠듯해서 더 이상 돈을 빌려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라고 정중하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이전에 빌려주신 돈도 언급하시면서, 앞으로는 직장 동료 사이에서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으로 하자고 제안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작은 금액이라도 자주 빌리시는 걸 보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하지만 계속 빌려주시다 보면 관계만 더 안 좋아질 수 있으니 지금이라도 선을 그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