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단지각을 밥먹듯 하는 요원에게 지도편달 해주고싶어요
소집해제 한달 남은 요원이 분위기를 못잡고
무단지각을 밥먹듯 하는데 지도편달 해주고
사회로 무사히 복귀시키고 싶어요
좋은 생각 없을 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집해체가 한달남은 요원이라면 이미 본인은 말년이라고 생각해서 사실상 어떤 말을해도 먹히지 않을겁니다.
만약에 정말 문제가 되는 정도의 수준의 무단지각이라면 징계를 먹이는 방법도 있고
단순히 말로만 해서는 변화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소집해제 한 달 남았으면 크게 혼내지 않고 조언으로 풀어보세요.
지각이 복무에 안 좋다고 솔직히 말하고 출석체크 같이 하며 잡아주세요.
마지막 인상 좋게 보내주시면 그쪽도 고마워할 겁니다.
소집해제 한 달 남은 시점이면 마음이 이미 사회로 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무조건적인 통제는 어려울 수 있어요
남은 기간 동안
후임 교육 담당
기록 정리 담당
업무 매뉴얼 정리
혹은 한 달 목표 설정
“남은 4주 동안 이것만 지켜보자”
무단지각 0
복장 단정
인수인계 완벽히
구체적 3개만 정해서 합의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것들 신경안쓰고 막무가내라면 공식적인 경고를 주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