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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직장 동료중에 하고싶은 말이라든지 맞는 말이라도 조금 걸러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해야하는데 그냥 자기 생각대로 말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생각없이 말을 하는 직원에게 말을 좋게 하라고 충고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듯 한데 아마도 그 직원의 성격이기 때문에
잘 고치지 못할 겁니다. 그렇다고 그럴때마다 머라고 할수도 없을 거고요. 그냥 그런 직원의 말은 걸러서 듣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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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왕
필터 없이 말을 뱉는 직원은 자기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모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럴경우에는 너무 정색하면서 말하지 마시고 잘못된 말을 지적을 하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자기도 알아야 조금은 고칠 수 있으니깐요! 또한 맛있는 커피를 마신다든지 하는 시간에 조용히 언급을 하시는 것도 기분 안나쁘게 말 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즐거운 회사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올곧은재칼30
둘이서 따로 자리를만들어서 이야기하는게 제일좋죠...공개된자리보다는 그게더 효과적이고 좋을거에요 알아듣게하기도 쉽고
탈퇴한 사용자
그냥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필터링하면서 그분의 말을 듣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좋은 말이면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고민해결사
저는 무시하고 손절합니다. 그런 사람은 고쳐 쓸수 없는 사람이고 나와 맞지 않는거 잘 아시잖아요? 굳이 부딪치지도 마시고 상종도 하지 마시고 이야기하면 최소한의 답변으로 끝내시기 바랍니다. 굳이 말 섞어서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해서 고쳐질 사람이면 이미 예전에 고쳤을거에요. 그냥 상종하지 마세요 님만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습니다
신박한까마귀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해당직원은 조만간 다른직원들 입에서 오르막내리막 할 것으로 보이니 질문자님께서 직접나서지 않더라도 그 직원의 행동에 대한 제재가 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세상은요지경
그런 사람은 알아서 도태되지 않을까요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막 내뱉는 사람들은
회사에서도 좋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회사안에서는 쉽게 소문이 돌고
그 소문들이 모여서 그 분을
평가하는 거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도태되어 나가 떨어질 겁니다.
즐거운호랑이186
거울치료. 들어보셨나요.
그분도 사람인지라 본인 생각하는데로 말했던
행동을 그대로 할때가 있을겁니다.
그런상황에서 똑같이 돌려 줘보세요.
그래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부끄러운줄 알겁니다.
도롱이
따로 불러서 둥글게 말해서 이해를 할 수 있다면, 따로 얘기해볼 것 같고요. 그럴 만한 성품이 아니라면 바로 관리자에게 중재를 요청하거나, 같이 있는 자리에서 한번 지적해서 스스로 알게 할 것 같아요.
무뚝뚝고양이215
직원 직급에따라, 회사의 보수적인거에 따라 다르지만
막말하면 솔직히 말해서 초반에 싹을 뽑는게 맞죠
그냥 두면 회사에 불만만 많아지고 물 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