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필터없이 내뱉는 직원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 동료중에 하고싶은 말이라든지 맞는 말이라도 조금 걸러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말을 해야하는데 그냥 자기 생각대로 말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없이 말을 하는 직원에게 말을 좋게 하라고 충고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듯 한데 아마도 그 직원의 성격이기 때문에

    잘 고치지 못할 겁니다. 그렇다고 그럴때마다 머라고 할수도 없을 거고요. 그냥 그런 직원의 말은 걸러서 듣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

  • 필터 없이 말을 뱉는 직원은 자기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모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럴경우에는 너무 정색하면서 말하지 마시고 잘못된 말을 지적을 하실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자기도 알아야 조금은 고칠 수 있으니깐요! 또한 맛있는 커피를 마신다든지 하는 시간에 조용히 언급을 하시는 것도 기분 안나쁘게 말 할 수있는 방법입니다.

    즐거운 회사 생활되시길 바랍니다.

  • 둘이서 따로 자리를만들어서 이야기하는게 제일좋죠...공개된자리보다는 그게더 효과적이고 좋을거에요 알아듣게하기도 쉽고

  • 그냥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질문자님은 필터링하면서 그분의 말을 듣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안좋은 말이면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 저는 무시하고 손절합니다. 그런 사람은 고쳐 쓸수 없는 사람이고 나와 맞지 않는거 잘 아시잖아요? 굳이 부딪치지도 마시고 상종도 하지 마시고 이야기하면 최소한의 답변으로 끝내시기 바랍니다. 굳이 말 섞어서 친해질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해서 고쳐질 사람이면 이미 예전에 고쳤을거에요. 그냥 상종하지 마세요 님만 스트레스 받고 상처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해당직원은 조만간 다른직원들 입에서 오르막내리막 할 것으로 보이니 질문자님께서 직접나서지 않더라도 그 직원의 행동에 대한 제재가 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런 사람은 알아서 도태되지 않을까요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막 내뱉는 사람들은

    회사에서도 좋게 생각하지 않을겁니다.

    회사안에서는 쉽게 소문이 돌고

    그 소문들이 모여서 그 분을

    평가하는 거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도태되어 나가 떨어질 겁니다.

  • 거울치료. 들어보셨나요.

    그분도 사람인지라 본인 생각하는데로 말했던

    행동을 그대로 할때가 있을겁니다.

    그런상황에서 똑같이 돌려 줘보세요.

    그래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부끄러운줄 알겁니다.

  • 따로 불러서 둥글게 말해서 이해를 할 수 있다면, 따로 얘기해볼 것 같고요. 그럴 만한 성품이 아니라면 바로 관리자에게 중재를 요청하거나, 같이 있는 자리에서 한번 지적해서 스스로 알게 할 것 같아요.

  • 직원 직급에따라, 회사의 보수적인거에 따라 다르지만

    막말하면 솔직히 말해서 초반에 싹을 뽑는게 맞죠

    그냥 두면 회사에 불만만 많아지고 물 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