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문과는 뭘하고 살아야될까요 참 답답하네요
문과는 뭘하고 살아야될까요 참 답답하네요
사실상 신규취업일자리도 대부분 이과중심이고 문과가 설자리는 점차 사라지는듯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문과 출신이긴 하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문과 출신이 취업시장에서 어려운건 항상 비슷한거 같습니다
결국 금수저 아니면 뭐 해먹고 살지에 대한 고민은 대학을 졸업해도 계속되는 문제긴 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현생 열심히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인생에 정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현재 위치에서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날도 오겠죠!!
질문자님도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범용 업무의 가치는 AI로 인하여 빠르게 낮아지는 반면, 사람과 조직을 이해하고 판단, 책임지는 직무의 중요성은 여전히 큰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문과는 전공 자체보다는 전문영역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문과 일자리가 사라진다기보다 예전처럼 전공만으로 취업하기가 어려워지고 문과역량 + 실무기술을 함께 요구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영업·마케팅·기획·재무·인사·구매·컨설팅·공공기관처럼 문과 출신이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직무는 여전히 많습니다. 특히 앞으로는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만 잘하는 것보다 엑셀·데이터 분석·AI 활용·회계·외국어처럼 하나 이상의 실무 능력을 붙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학+데이터, 어문계열+해외영업, 경제학+재무처럼 조합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직업을 찾기보다 관심 있는 직무 하나를 정하고 그 직무에서 실제로 요구하는 자격과 도구를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문과의 강점인 판단력·설득력·기획력은 없어지는 능력이 아니라 기술을 함께 사용할 수 있을 때 오히려 가치가 커진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질문자님에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실 문과라는 직종자체가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하기에는 어려운 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제조업이 '주'인 나라이기 때문이죠. 문과는 전문직을 하거나 경영, 경제 등의 것을 공부해서 기업의 중추자리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