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사람들 만나면 괜찮는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배가 아파요

제목에 있는 그대로입니다... 익숙한 사람들 (친구나 가족들) 만나면 멀쩡한데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배가 아파집니다... 심장도 갑자기 빨리 뛰기 시작하는데 사람 만나는 게 좋긴 좋아요 만약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이 싫은데 억지로 만날려고 하면 속이 울렁거립니다 공황 증세인가요? ㅠ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증세로도 볼수있습니다.

      불안함이 계속된다면 심리상담을 받아보는것이 좋을수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대하는데 너무 많은 스트레스로 자신을

      힘들게 하는건 지양합니다

      평상시 사람 대하듯 편안하게 대해보세요

      그리고 만나거든 상대방의 눈빛을 바라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면 됩니다

      부담감을 갖는다는 건 상대방에게 너무

      잘하려는 의지인 듯해요

      그러나 너무 힘들고 괴로우면 약속을 미룬다던지

      통화나 문자로 관계를 이어가면 됩니다

      그렇게 소통하다보면 만날 기회 있을때

      그때 만나면 훨씬 자연스러울 거에요

      좋은 관계 유지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증세로 공황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공황이라면 누구나 관계없이 비슷하게 불안작용이 나타날수있을것입니다

      위의 증상은 타인에 대한(새로운것에 대한)불안감이 타인보다 큰것으로 보이며

      이러한것이 신체화 증상으로보이는것으로 볼수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근 일수 있습니다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복통을 유발하지요

      그래도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하신다니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두시고 만나보세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장애 증상보다는 어느정도

      대인기피증상과 가까운 것으로 추측됩니다

      때문에

      우선은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ㅅ브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해당 증상만으로 공황장애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때문에 정확한 증상 파악과

      원인 진단을 위해서 병원에 방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긴장감으로 보입니다. 질문 내용 만으로는 공황 증상인지 판단은 어렵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적이고 심해진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낯을 가리는 성격이시며 타인에 대한 첫만남 등에

      대한 거부감이 크신 것 같습니다.

      너무 불안해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어차피 처음본사람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 편하게 만나보자 이런식으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