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불편하고 무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그리 불편하진 않습니다...잘 만나지는 않구요

처음보는 사람을 볼때 긴장해서 그런지 생각하고 말 할려고해도 말도 잘 안나오고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 힘들어서 취업하기도 힘드네요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변해버린건지 모르갰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 긴장되고 말이 잘 안 나오는 건 꽤 많은 사람들이 겪는 대인 불안에 가까운 반응이에요. 예전엔 괜찮다가 이렇게 변한 경우라면 스트레스나 경험, 환경 변화가 영향을 줬을 가능성도 커요. 중요한 건 “이상한 게 아니라 충분히 회복 가능한 상태”라는 점이에요.

    지금은 억지로 잘하려 하기보다, 짧은 대화부터 연습하고 부담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필요하다면 상담이나 전문가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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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성인이되면서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다보니 어쩔수없이 그 상태에 적응을 한거같은데요.

    자신감을 가지고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보시는데 좋을거같아요.

  • 사람을 마주하는게 예전같지않고 자꾸 겁이나서 마음고생이 아주 심하시겠구먼요. 원래 사람이 살다보면 기운이 좀 떨어지고 자신감이 없어지는 시기가 찾아오기도 하니 너무 본인 탓만 하지마세요. 마음이 좀 지쳐서 그런거니까 당분간은 억지로 누굴 만나려고 애쓰기보다는 집에서 푹 쉬면서 본인 마음을 먼저 달래주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조금씩 기운을 차리다보면 다시 사람 대하는것도 차츰 나아질테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