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은일 vs 부모님이 원하는 일... 진지합니다.

제가 나이가 좀 찬 성인인데, 부모님은 형제들 중 저밖에 믿을게 없다고

저에게 의지를 많이 하십니다.

제가 직업이 연봉이 꽤 괜찮은 직업인데, 사실 저는 취미로 하는 사진활동을 직업으로 삼고 싶거든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정말 정말 싫어하십니다.

제가 원하는일을 해야할지, 부모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할지..

이게 다 큰 성인이여도 부모님 실망하시는 모습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본인인생인데 부모님이 원하신다고 해서 본인이 하고싶은걸 포기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부모님이 인생을 대신 살이주시는건 아니니..

  • 우선 직업의경우 평생 본인과 같이가야하는 것이므로 본인이 하고싶은일을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다른일을 하게되면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할 수 있어요.

  • 그동안 착한 아이로 살아 오셨나보네요.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하면서 취미로 사진을 하시는 게 어려울까요?

    사진을 꼭 직업으로 삼지 않아도 취미로만 주말에 하는 걸로 일단 가닥을 잡아 보시고

    그렇게 사진을 하는 거에 대한 입지를 넓히고 완전 자신감도 붙을 때. 어느정도 성과도 있을 때 아예 전향을 하는 방향으로 고려해 보시죠

  • 안녕하세요 저라면 제가원하는걸 합니다 제인생은 제가주인공이고 부모가 대신 살아주는게아니니깐요 강요하는 부모님도 좀 이상한듯요

  • 아무래도 부모님이 원하는 거보다 본인이 원하는 거를 하는게 나중에 후회를 안 할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원하는 거를 하다가 나중에 나이 먹어서 후회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본인이 원하는 거를 하는게 가장 좋다고 봅니다

  • 투잡은 불가능하신가요..? 조금씩 취미의일을 부업삼아서 하시다가 고정수입이나오면 부모님께서도 허락하지않으실까요...윈윈의방법은 이것뿐이라고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세요.

    자신의 인생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 일을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말씀하셔도 결국 자신이 좋아해야 일이 즐겁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정답은 이미 내려져있는듯 한데요

    누구 인생입니까? 잘생각 해보세요

    아무도 내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고 누구도 지나간것을 되돌릴수 없습니다

    선택은 본인 몫이죠 그걸 정하는것도 본인이고요

  • 부모님이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보는 세상의 트랜드는 과거에 맞혀져 있기 때문에 본인이 하려는 일에 돈이 된다면 그 일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비전이 있고 없고는 부모님이 판단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본인이 일을 하면서 비전이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