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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외국은 이직도 자유롭고 뒷끝도 없던데

한국은 왜그리도 못짤라서 엿못맥여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용서를 할줄 모르는 민족인거 같아용 다녀본 회사 다그러네요~ 참 견디고 살아야하는지 한국인이 무섭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한국인들이 인간관계에 더 신경을 쓰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정이라고 얘기하기도 하죠..

    저도 어느정도 개인주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뭐물론 외국이라고 100프로 그런건아니지만 한국이 유독 심하긴하죠 그놈의 오지랖에 남의인생은 뭐그리신경쓰는지 그러면서 정작 자기자신은 한심하게살죠

  • 외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자유롭지 않구요.

    우리나라라고 해서 다 그렇진 않습니다.

    1. 다만 현재 사장님은 안 좋은 회사 다니신 것 같은데요.

    2. 안 좋은 회사와 좋은 회사는 같이 다닌다고 합니다.

    3. 그래서 안 좋은 회사 경험 회피하거나 다른 사람을 욕하지 마시구요. 고 경험 그대로 느껴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주시면

    4. 다음번엔 좋은 회사 만날 인연일 겁니다.

  • 한국은 직장 문화가 아직도 안정성과 충성심을 중시하는 분위기라서 이직이 쉽지 않고,

    뒷끝이 남는 경우도 많아서 힘든 점이 있죠 반면에 외국은 좀 더 자유롭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문화가 강해서 그런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아직 질문자님이 외국의 진면목을 몰라서 그럽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편하고 좋은 외국은 없습니다.

    그래서 참 견디고 살아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힘들더라도 조금씩 적응하고, 좋은 환경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는 게 답일 것 같아요

  • 한국인들의 경우 대인관계 특히 사회성에 대해서 유난히도 많이 신경을 쓰는 경향이 짙어서 그런 문제들이 있는 듯 합니다. 아직까지도 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주의 성향이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발달해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기성세대들은 그렇지는 못한 듯 합니다.

  • 어느 회사를 다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회사를 직원을 함부로 해고 못하고 또한 직장인 괴롭힘때문에 괴롭힘에 때문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회사 문화와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 한국인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다가 식민지가 되었고 100년 전만 해도 노비로 다들 살았었습니다 일본이 노비 해방을 해 준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컴퓨터하고 게임 하면서 살 수가 있는 것이지요 단체로 한 사람을 잊음에 시키고 이런 것들을 보면 이즈메 따돌림 이런 것들도 보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같은 조상을 둔 거는 맞나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을 일본인이라고 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