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국은 이직도 자유롭고 뒷끝도 없던데
한국은 왜그리도 못짤라서 엿못맥여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용서를 할줄 모르는 민족인거 같아용 다녀본 회사 다그러네요~ 참 견디고 살아야하는지 한국인이 무섭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자유롭지 않구요.
우리나라라고 해서 다 그렇진 않습니다.
다만 현재 사장님은 안 좋은 회사 다니신 것 같은데요.
안 좋은 회사와 좋은 회사는 같이 다닌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 좋은 회사 경험 회피하거나 다른 사람을 욕하지 마시구요. 고 경험 그대로 느껴주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주시면
다음번엔 좋은 회사 만날 인연일 겁니다.
한국은 직장 문화가 아직도 안정성과 충성심을 중시하는 분위기라서 이직이 쉽지 않고,
뒷끝이 남는 경우도 많아서 힘든 점이 있죠 반면에 외국은 좀 더 자유롭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문화가 강해서 그런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아직 질문자님이 외국의 진면목을 몰라서 그럽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편하고 좋은 외국은 없습니다.
그래서 참 견디고 살아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힘들더라도 조금씩 적응하고, 좋은 환경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는 게 답일 것 같아요
한국인들의 경우 대인관계 특히 사회성에 대해서 유난히도 많이 신경을 쓰는 경향이 짙어서 그런 문제들이 있는 듯 합니다. 아직까지도 남의 눈치를 보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주의 성향이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발달해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기성세대들은 그렇지는 못한 듯 합니다.
어느 회사를 다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회사를 직원을 함부로 해고 못하고 또한 직장인 괴롭힘때문에 괴롭힘에 때문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 회사 문화와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국인들은 자기들끼리 서로 싸우다가 식민지가 되었고 100년 전만 해도 노비로 다들 살았었습니다 일본이 노비 해방을 해 준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컴퓨터하고 게임 하면서 살 수가 있는 것이지요 단체로 한 사람을 잊음에 시키고 이런 것들을 보면 이즈메 따돌림 이런 것들도 보면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같은 조상을 둔 거는 맞나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을 일본인이라고 하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