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직장 문화가 아직도 안정성과 충성심을 중시하는 분위기라서 이직이 쉽지 않고,
뒷끝이 남는 경우도 많아서 힘든 점이 있죠 반면에 외국은 좀 더 자유롭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문화가 강해서 그런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아직 질문자님이 외국의 진면목을 몰라서 그럽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편하고 좋은 외국은 없습니다.
그래서 참 견디고 살아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결국은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힘들더라도 조금씩 적응하고, 좋은 환경을 찾는 노력을 계속하는 게 답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