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생긴 후 시작된 첫째의 퇴행 행동, 사랑을 듬뿍 주는 훈육법을 알고싶어요

둘째 동생이 태어난 이후로 훌륭하게 잘 크던 첫째가 갑자기 아기처럼 말을 안 듣고 젖병을 찾거나 안아달라고 떼를 쓰는 퇴행 행동을 보입니다.

동생을 질투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면서도 야단을 치게 되는데, 첫째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서 안정감을 찾아주는 현명한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