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OTT 볼 때 자막 켜고 보시나요 끄시나요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영상 볼 때 외화가 아닌 한국어 콘텐츠여도 자막을 켜고 보시는지 아니면 끄고 보시는지 다들 취향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OTT로 해외영화, 해외드라마가 아닌 이상 자막은 끄고 봅니다.

    자막이 있으면 눈이 자막쪽으로 갈 수 밖에 없어서 한국 작품들은 괜히 신경분산되어 몰입감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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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막은 커놓고 보고잇어요

    자막을 따로 보는간아니지만 그냥 끄는게 귀찬흐ㅏ서 그대로두고 보고있어요

    있으나없으나 차이없는것같아요

  • 저는 ott볼때 자막을 켜놓는게 편합니다.

    제가 가는귀가 먹어서 그런지 대화가 잘 듣지를 못해서 다시 듣는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자막을 켜고 보는게 편합니다.

  • 미드를 많이 봐서인지 자막이 편합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보다보면 조연은 이름을 안외우고 까먹을때도 많은데 자막은 누가 말하고 있는지 알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단역이 내뱉은 작은 목소리의 말들도 표기해주니 더더욱 편합니다

  • 저는 왼쪽 청력이 오른쪽에 비해 떨어져서 잘 못알아들어욬ㄱㅋㅋ 사실 그 전에도 사람 말소리를 잘 못알아들어서 몇 번 물어보곤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막을 무조건 켜고 봅니다.

  • 저는 한국어 콘텐츠여도 거의 무조건 자막을 켜고 보는 편이에요.

    ​요즘 드라마나 영화 보면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은 엄청 큰데, 대사는 웅얼거리거나 속삭이듯이 지나가서 놓칠 때가 정말 많더라고요. 배우 딕션이나 믹싱 때문에 한두 문장 안 들려서 되감기하는 게 귀찮기도 하고요. 게다가 배속으로 볼 때나 밥 먹으면서 바스락거릴 때도 자막이 눈에 딱 들어오면 내용 이해가 훨씬 쉬워서 마음이 편해요.

    ​반대로 자막 켜두면 배우 얼굴이나 영상 연출을 안 보고 글자만 읽게 돼서 몰입 깨진다고 무조건 끄는 분들도 꽤 많더라고요. 평소에 보실 때는 자막 켜두는 게 편하신가요, 아니면 영상에 집중하는 게 더 좋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