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감력이 너무 없는 남자친구 답답합니다
제가 부모님이랑 다퉈서 얘기했더니
저보고 부모집에 얹혀살면 밥도 부모님이 해주시는데 저보고 죽이고 살라고 하는 겁니다
진짜 결혼까지 생각하고 잇는데
점점 정이 떨어집니다 ㅠㅜ
지 그리고 운전 길게할때마다 저한테
전화해서 실없는 소리하고 장난치다가
제가 할말없어서 가만히 잇으니까
운전하는데 지루하다 하길래 유튜브나 보라하고
끊었는데 지 운전하기 지루할때마다 제가
풀어주는 인간도 아니고 이 인간이랑 결혼하는게 맞는건지 회의감이 옵니다 ㅠㅠ
장말 엄마도 남친도 그냥 갑자기 다 자기들밖에
모르는 인간들같고 손절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