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진지한 대화를 할 때 옷 차림

제 나이는 20살이고 여자친구도 20살입니다. 서로 직접 만나서 진지한 대화를 하려고 하는데요 옷 차림을 어떻게 입고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장 입으면 "헤어지자는거냐?" 오해받고

    잡옷은 성의 없어보이죠, 깔끔한 셔츠가 답!

    대신 눈동자는 꼭 장착하세요

    영혼 가출하면 바로 등짝 스메싱입니다!

  • 스무 살이라는 나이에 서로 마주 보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로 하셨다면, 화려하게 멋을 내기보다는 정갈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어 본인의 태도가 가볍지 않음을 옷차림으로 먼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격식을 차린 정장은 오히려 상대방을 긴장하게 만들어 대화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단정한 무채색 계열의 셔츠나 깔끔한 라운드 니트에 체형에 잘 맞는 슬랙스를 매치하여 신뢰감을 주는 '세미 캐주얼' 스타일을 추천드립니다. 옷의 디자인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청결함인데, 구김이 없는지 먼지가 묻지는 않았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신발까지 깨끗하게 정리해 나간다면 상대방은 당신이 오늘 이 자리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지 진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진지한 대화를 위한 복장이라...

    늘어진 런닝이나 츄리닝을 입고 만나는 사이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평범한 차림으로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될 겁니다.

    특별히 진지한 대화... 예를 들어 임신, 취업으로 인한 이사, 동거계획, 결혼계획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특별히 복장에 대해서 정갈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 부모님 찾아뵙는다 했을 땐 좀 단정한 느낌으로 옷을 코디해 입는 것은 필요하겠네요.

    너무 딱딱한 분위기로 이야기하지 마시고. 카페에서 디저트 먹으면서 어느정도 긴장을 풀어놓은 상태에서

    진지한 이야기를 한번 꺼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거운 분위기 깔면 서로 긴장되니깐요.

  • 최대한 정리가 잘된 복장 이라면

    역시 정장이 가장 나을수 있겠네요.

    분명히 님뜻을 전달 할수도 있고

    분위기도 딱 정중 할것이고요..

  • 여자 친구와 진지한 대화를 해야 하는 경우

    가능하다면 깔끔하도 단정한 옷 중에서

    정장 비슷한 혹은

    정장을 입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