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대화를 위한 복장이라...
늘어진 런닝이나 츄리닝을 입고 만나는 사이가 아니라면 일반적인 평범한 차림으로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될 겁니다.
특별히 진지한 대화... 예를 들어 임신, 취업으로 인한 이사, 동거계획, 결혼계획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딱히 특별히 복장에 대해서 정갈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 부모님 찾아뵙는다 했을 땐 좀 단정한 느낌으로 옷을 코디해 입는 것은 필요하겠네요.
너무 딱딱한 분위기로 이야기하지 마시고. 카페에서 디저트 먹으면서 어느정도 긴장을 풀어놓은 상태에서
진지한 이야기를 한번 꺼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거운 분위기 깔면 서로 긴장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