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드럭거리다 혹은 꺼드럭대다 라는 말은 잘난 체하며 거만하고 으스대는 태도로 행동하다는 의미 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는 거들먹거리다 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에서 자주 쓰이며 유행이 된 단어 인 듯 한데 순수 우리말 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 입사 시험에 합격하더니 그녀석은 하루 종일 꺼드럭대더라 등으로 쓰입니다.
꺼드럭은 거들먹거리다와 거이ㅣ 같은 뜻으로 쓰이며 붕덕적인 의미로는 상대방이 분수에 맞지 않게 거만하게 굴때 이를 써드럭 거리다라고 합니다. 보통 누군가 불필요하게 아는 척을 하거나 거드름을 피울 때 조롱하는 의미로 자주 사용됩니다. 요즘에는 특히 주식이나 가상 화폐의 상승으로 큰 수익을 얻어 꺼드럭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