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마음 놓고 공부할 자유가 값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어릴 적에는 공부가 하기 싫었는데

막상 성인이 되고 나니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다 보면 공부할 시간이 조금이라도 나는 것에 감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릴땐 하루종일 공부해도 부모님이 다 챙겨주시고 오히려 칭찬을 받았는데, 그 좋은 환경을 몰라보고 그냥 놀기만 했네요.

여러분도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는 늙어 죽을 때 까지 계속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계발 및 자기 노후에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음이 큽니다.

    부모님이 우리가 어릴 적 공부해라 공부해야 뭐라도 된다 라는 말은 정말 그냥 말은 아니었습니다.

    진심이 담긴 교훈적.경험적 말 이었습니다.

  • 네 맞은말씀이네요 어릴적에는 공부가 하기싫어서 등교도 하지 않는적도 있지요 세월이 지나 지긍 와서는 왜 그때 공부를 하지않아나 후회뿐이죠 다시 돌아만 갈수있다면 공부를 열심히 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맞습니다 그걸 일찍 깨달았어야 햇는데 그럼 지금 후회 안하고 있을텐데 어휴

    그래서 자식놈들 공부하라고 노래불러도 안함

  • 성인이 되고 나서야 '그때 환경이 얼마나 좋았는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정말 공부만 할까요?

    대부분 비슷하게 놀고 비슷하게 미루고 비슷하게 방황할 겁니다.

    그땐 그 나이의 마음과 능력으로 살았던 거고 지금의 생각은 지금의 삶이 만들어 준 깨달음일 뿐이니까요.

  • 저도 그래서 회사생활을 하다가 다시 대학에 가기로 결정했어요.

    원래 사람은 환경이 주어지면 모르다가 환경에서 벗어나봐야 얼마나 좋은 상황이었는지 알게되더라구요.저는 이제 제 돈을 넣어서 공부해야 하는데 옛날 열심히 할껄 이런생각이 이제야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