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드리겠습니다. 향수의 주 성분은 알콜입니다. 향수의 특성에 따라 보관 방법에따라 10년이상 사용하시는분들도 계시고 또는 향성분이 성숙해져서 더 깊은향을 내는 경우도있습니다. 다만 말씀 드렸듯 알콜이 아닌 향료들은 쉽게 설명드리면 상하기도합니다. 우리나라는 되도록이면 향수는 공기와 만나기 시작한 시점부터 36개월안에 사용을 완료하라고 권합니다. 우선 아주오래된 향수들은 되도록이면 재사용 하지않고 폐기하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만약 보관 상태가 매우 좋고 향의 깊이나 지속력이 유지된상태라면 계속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어떤분들은 향수를 분해하여 방향제처럼 재활용하시기도 합니다. 이부분은 유튜브나 블로그 검색하시면 여러가지 방법 확인하실수 있지만 이것 역시 권해드리진 않습니다. 향수 자체가 분사구 분리가 되지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유리병을 분해해야하기 때문에 위험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