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삼전 계속 유지해도 되나요?

하이닉스 삼전 계속 유지해도 되나요? 그동안많이 올라서 아니면 조정 구간인지 어떤지 판단이 쉽지 않네요전운가분들에 판단이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반등을 해봤자 한번 정도 남은 듯 합니다. 다만 이러한 가정의 경우에는 전고를 넘지 않는다는 전제이며, 코스피 전체가 전고를 넘으면 다시 한번 더 관점을 짜봐야됩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진짜 정리를 하거나 최소한의 비중만 유지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여전히 하반기에 주도주는 반도체가 될 것입니다

    • 또한 반도체의 하락은 우리나라 하락장을 의미합니다.

    • 따라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유지를 좀 더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7일 다음주 화요일에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합니다

    대략 컨센서스가 영익 85-90조 정도 예상이네요 결국 삼성전자 실적 따라서 전고점 갱신이냐 하락세 연장이냐 결정난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0조 이상 나와서 저를 비롯한 투자자분들 기분 좋게 해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글로벌AI 산업이 성장하면서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결정하고 있으며

    두 기업은 코스피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큰 기업이죠.

    일시적으로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로 인한 AI과잉 투자 우려로 이번주 장은 그리 좋지 못한 상황이었으나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와 실적이 뒷받침해주기 때문에 변동성에 휘둘릴 필요없이 연말까지는 좋은 흐름을 보일수 있기 때문에 저는 계속 유지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이런 조정에 굳이 너무 휘둘리지 않으시는게 맞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시점에서 분명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의 변동성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두 종목은 모두 반도체 기업으로

    반도체의 상황에는 변화가 없기에

    유지하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황의 장기적 회복세와 AI 수요 덕분에 장기 우상향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으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당분간 조정 국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 기간이 길다면 보유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자산의 안정성을 높이고 싶다면 주가가 반등할 때 일부 물량을 매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작정 가지고 있는다고 좋은 게 아니고 투자라는 것을 길게하는 게 좋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요 증권사 분석가들과 시장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은 단기적인 과열을 식히는 변동성(조정) 구간은 맞지만, 중장기적인 상승 추세(펀더멘털)는 여전히 유효하므로 보유(유지)가 유리하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전닉스를 반도체 ETF, 채권혼합 ETF로 아직 보유중입니다. 반기 실적까지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듯합니다. 영업이익증가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면 hold 하고 영업이익증가율이 꺽기면 일부씩 정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의 생각으론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계속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의 이슈가 된 메타의 AI데이터센터의 유휴설비에 대한 임대사업도 사실상 메타가 직접적으로 공시한게 아니며 블룸버그에서 나온 소식이 메타가 직접적으로 공시한것처럼 포장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메타가 5월말에 저커버그가 유휴설비에 대해서 임대로 수익화하려는걸 고민해보겠다고 언급한건 사실이며 아직 실제로 공시화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도 제대로 따져보니 현재 AI데이터센터중 H200 H100과 같은 구모델의 인프라가 있는데 이런 설비는 현재의 고급형 LLM 엔진에서는 쓰일수는 없으며 중국의 많은 저가형 LLM엔진이 서비스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점을 타겟으로 나온것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HBM3E 이상의 고급형 LLM들은 여전히 이쪽으로의 수요는 숏티지이며 매우 부족한게 사실이며 그러다보니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가 이번에도 투자를 공격적으로 발표한것이며 메타도 AI투자를 줄이겠다고 하지는 않은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현재 비중유지는 유효하다고 생각하면 이번 2분기 실적발표 그리고 7월 10일에 있을 하이닉스의 ADR상장이후의 흐름이 중요하다고 보이며 이때이후의 상황을 지켜보고 다시금 공격적으로 할지 판단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기적으로는 AI, HBM, 메모리 업황 회복이라는 큰 흐름이 남아 있어서 완전히 나쁘게 볼 종목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동안 많이 오른 만큼 단기 조정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입니다. 최근 하락도 회사 실적이 갑자기 망가졌다기보다는 AI 반도체 기대감이 너무 빨리 반영된 뒤 차익실현과 과열 우려가 같이 나온 성격이 커 보입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무조건 전량 매도보다는 본인 비중을 먼저 봐야 합니다. 계좌에서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크다면 일부 수익실현이나 비중 조절은 필요할 수 있고, 장기투자 목적이면 실적과 업황을 보면서 들고 가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추가매수는 조금 더 신중하게 보는 게 좋습니다. 반등 하루만 보고 따라 들어가기보다는 주가가 조정 후 저점을 지키는지,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는지, 미국 반도체주가 다시 무너지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장기 보유 자체는 가능하지만, 지금은 무리하게 추격매수할 구간이라기보다는 비중 관리와 분할 대응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