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작품성 좋은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여?

젤다 시리즈가 꽤 많은것으로 아는데여,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들 중에서 가장 인기가 잇는 것으로 어떤것이 잇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통해 알고 시퍼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서 작품성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작품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입니다. 오픈월드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자유도가 매우 높고 플레이어가 원하는 방식으로 탐험할 수 있는 점이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출시 당시 수많은 ‘올해의 게임(GOTY)’ 상을 수상했고, 지금도 역대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다음으로는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 있습니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발전시킨 작품으로, 직접 탈것이나 기계를 만드는 시스템이 추가되어 자유도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즐겼다면 최고의 후속작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클래식 작품 중에서는 <시간의 오카리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3D 액션 어드벤처의 기준을 세운 역사적인 작품으로, 지금도 많은 팬들이 시리즈 최고의 명작으로 꼽습니다. 이 밖에도 스토리와 분위기가 뛰어난 <황혼의 공주>, 독특한 세계관과 완성도로 사랑받는 <무쥬라의 가면>,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퍼즐이 매력적인 <꿈꾸는 섬>, <바람의 지휘봉>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 젤다 시리즈를 접하신다면 가장 추천하는 작품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입니다. 최신 시스템과 뛰어난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입문하기 좋으며, 이후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을 플레이하면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역사적인 의미까지 포함해 작품성을 따진다면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시간의 오카리나가 가장 많이 ‘최고의 젤다’로 언급되는 작품입니다.

    채택된 답변
  • 작품성이 가장 좋은 것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왕국의 눈물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야생의 숨결의 후속작이지만, 굉장히 좋은 게임성을 보였죠. 야생의 숨결보다 더 한 게임성입니다. 야생의 숨결의 그 다음이고, 시간의 오카리나, 황혼의 공주, 무쥬라의 가면, 몽환의 모래시계 순으로 좋다 보면 될듯여 ㅇㅅㅇ 고전 작품으로 흘러가면 신들의 트라이포스가 게임성에서는 최고 수준으로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