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림아 그런 놈들은 바퀴벌레 같은 해충 잡아먹는 애들이라서 냅두면 좋을 수도 있어요. 근데 징그러워가지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애 보이면은 잡아서 밖에 버리거든요. 죽여도 상관없습니다. 아 죽이면 좀 불쌍하긴 한데 죽인다고 해서 막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니까요. 질문자님 취향에 따라서 하시면 돼요. 상황에 따라서
돈벌레로 불리는 그리마는 생김새가 혐오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오히려 집안의 해충을 잡아먹는 익충으로 분류됩니다. 바퀴벌레, 모기, 파리, 꼽등이 같은 해충을 포식하며, 해충의 알까지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도움이 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잡지 않고 보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