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가 점점 하기 싫고 혼자가 좋아지면 어떻하죠?
최근에 연애 하다가 헤어지고 난뒤 부모님에 잦은 결혼 압박이 오면서 생각이 자꾸 많아집니다
결혼 연애 다 싫고 일만 매진해서 살고 싶은게 어떤게 좋을까요? ㅜ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쉽게 선택할수 없지요. 나에 부모님에 대한 생각과 나 자신을 위한 생각들로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지금 본인 삶에 충실하시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최근 헤어짐때문에 앞으로의 많은 만남과 연애의 날들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먼저 입니다.
부모님은 자신의 자녀가 잘 살기를 바라는 것이 먼저 일것입니다.
어떤 것보다 자녀의 행복을 바랄거에요....
다만, 부모님이 다른 이들이 가지는 행복함(결혼 등)을 가지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
걱정하시지 마세요.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부모님은 바라실것입니다.
원하시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추가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행복과 사랑을 거절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혼자 홀로설수 있다면 대찬성입니다
경제적인 자유가 바탕이된다면 더욱 만족한 삶이 될수 있겠죠
요즘은 혼자서도 외롭지 않게 즐기면서 자기일 만족하며 사는것 트렌드같기도 합니다 경제적인 자유가 없어서 그런경우도 있긴하더라구요 나혼자도 먹이고 입히고 힒든삶 정신적으로도 자유를 만끽하려는 분도 있고요
뭐든 오래하거나 어떤 계기가 생기면 좋아하던 것도 질리게 마련이죠. ㅎㅎ
부모님의 압박 때문이라고 했는데 그냥 만족할 만한 연애를 못 하니까 혼자가 좋다고 자위하는 것일 뿐입니다.
혼자 살다보면 다시 누구 만나볼까 하는 생각이 들 겁니다.
본인 인생이니까 혼자 살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요즘 결혼이라는 두글자는
예전처럼 의무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기 뜻에 맡게 하면 된다고
판단되네요 너무 부모님 말에
기울리지 마시고 자기가 하고픈
목표 다 이루고 삶을 살아가는것도
좋습니다 파이팅
안녕하세요 그건 본인인생의 큰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결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결혼을 해서 만족하는 사람들은 결혼을 하라고하고
만족하지 못하는사람들은 혼자 살으라고 하겠죠 선택은 본인이 해야죠 다른사람말 들어서 잘못되면
그건 누구 탓 할수가없잖아요
안녕하세요
결혼이 전부는 아니죠
그냥 일만 열심히 하고 싶다면
우선 그렇게 하세요
그렇게 일만 하다보면 생각도 많아질거에요
미래에 어떤게 행복할지
결혼할까 아님 혼자서 여유롭고 자유롭게
즐기며 살까
그러다보면 결정이 나겠죠
그리고 결정후에 다시 행복해지면 됩니다
응원합니다
결혼적령기가 다가오면 당연히 보모님입장에서는 압박이 커질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싫다면 어짜라수없데 부모님에게 시간을 조금만달라고 말하고 마음을 추스리는게 좋겠네요
결혼 연애 다 싫어지고 일만 열심히 하고싶다면 나쁘진 않은거 같아요
부모님이 압박하신다고 마음에 없는 결혼을 하진 못하잖아요
꼭 결혼을 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그 가운데 마음이 달라질수도 있고 심경의 변화가 없다면 직장생활하면서 질문자님 하고픈 취미생활 악기 하나 배우기등 재밌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연애하기 싫어진 이유가 작은 이유라도 분명히 있으실 것 같습니다. 일이 너무 좋아 상대방과 소통하는게 힘들다던지 관계를 맺어가는게 버겁다던지 등 이유를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원래 누군가 자꾸 강요하면 더 하기 싫어지고 반감이 생기는게 사람 마음이죠 ㅎㅎ 결혼은 본인이 하고싶을때 마음이 있을때 하는거니까 신중하게 고민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인생은 질문자님이 사는 것이니 질문자님이 끌리는대로 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연애가 하기 싫으면 억지로 할 필요는 없죠 다만 한가지 생각할 부분은 나중에 연애, 결혼을 하지 않았을때 후회를 하지 않을까? 이 부분을 생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요즘 연애에 지치고 혼자 있고 싶다면 잠시 쉬는 것도 괜찮아요.
부모님 결혼 압박이 힘들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게 중요하죠.
일에 몰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자신을 돌아보며 어떤 삶이 행복한지 생각해보세요.
결국은 본인 행복이 가장 우선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가는 게 좋아요.
결혼은 요즘은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입니다. 혼자가 좋다고 판단된다면 결혼은 미루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아무리 압박을 하더라도 본인의 행복이 더 우선이기때문에 결혼을 정말 할 생각이없다고 확신이 든다면 안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작성자님이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시는 것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결국 누군가를 만나 연애를 하는 것도 작성자님 본인이시고, 결혼을 해서 평생을 사는 것도 작성자님 본인이시기에
다른 사람들의 말은 참고만 하시고, 작성자님이 행복할 수 있는 길, 더 원하는 길, 후회가 적거나 없을 길을 선택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연애를 경험하고 헤어지고 나면 연애가 싫은 경우도 발생합니다. 무엇보다 귀찮습니다. 처음 연애를 하면 모든 게 좋기 때문에 항상 즐겁고 긍정적인 감정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경험을 하고 다시 연애를 하게 되면 우선 감정 소모를 해야 하고 서로 만나는 시간도 맞춰야 하고 떨어져 있어도 문자나 통화를 하는 등 많은 귀찮음이 발생하게 됩니다. 우선은 혼자 있고 싶다고 했으니 일에 매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은 현실인데 부모님이 압박 한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부모님에게 쉬고 싶다고 진실되네 말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젊으신 축에 속한다면 혼자있는 생활을 조금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연애때문에 하지 못했던 취미를 하거나, 새롭게 배우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것, 공부,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시면서 지내시다보면 다른 새로운 인연이 눈에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그것은 너무 근시안적으로 보는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연예에만 매진하는 것도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일만 매진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 일이라는 것도 갑자기 자기 의도와는 달리 잘안풀려서 힘들어질수도 있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워라벨, WORK-LIFE-BALANCE 즉 일도 중요하지만 연예, 혹은 이미 기혼이라면 가정생활..이런 것의 발란스와 서로 보완하며 시너지효과를 산출하는 것, 이런것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연애와 결혼이 부담스러워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느끼는 감정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연애 후 이별을 겪은 뒤에는 누구나 감정적으로 지치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결혼 압박이 더해지면 부담과 스트레스가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1. 혼자 있고 싶은 마음, 괜찮은가요?
혼자 있는 것이 좋다고 느끼는 것은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결혼이나 연애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혼자서 일에 집중하며 사는 삶도 충분히 의미 있고 가치 있습니다.
2. 부모님의 결혼 압박, 어떻게 대처할까?
부모님의 기대와 압박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본인의 삶은 본인이 결정해야 합니다.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해보세요.
"지금은 연애나 결혼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존중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일에 몰두하고 싶을 때 고려할 점
일에 몰두하는 시기는 자기계발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일 외에도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취미나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합니다.
외로움이나 공허함이 느껴질 때는 친구, 가족, 취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연애나 결혼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에 집중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변하거나,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에 솔직해지고,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도 괜찮습니다.
"결혼이나 연애는 선택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혹시 더 구체적인 고민이나 상황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당신의 선택과 감정은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어느순간 연애도 하기 싫은것을
느끼고 이제는 비혼선언까지 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사는데 아무불편함없이
혼자일때 가능한것들
여행 자유시간등 즐기며 잘살고있습니다
나이가 몇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하시는 결혼압박은 그냥 걱정되서 그러신가보달하고 넘어가시면 될것 같고요.
일에 매진하면서 근로활동이어가며 경제적인 여유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연히 좋은사람이 나타날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지금 생각하시는데로 일에 열정을 가지시고 매진하시면 될것 같네요.
연애나 결혼에 대한 마음이 식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입니다.
지금은 혼자만의 시가닝 필요하고 자기 회복과 성장이 중요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억지로 끌려가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며 삶의 방향을 천천히 결정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