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에서 도시어부와 강철부대를 연출한 장시원 PD가 JTBC로 이직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MBN의 빽 투 더 그라운드에 이어 종편에서 연출하는 두 번째 야구 프로그램으로 빽 투 더 그라운드와 다르게 출연선수들 중 은퇴한 지 5년이 넘어간 선수가 없으며 현역 대학리그 및 독립리그 선수들도 있어 정말 진지한 야구 느낌이 물씬 난다.
한 시즌에 30경기를 치르고, 승률 7할을 목표로 한다. 30경기에서 승률 7할이 나오려면 최소 21승 9패를 달성해야 하므로, 만일 10패 이상을 기록하여 팀 승률 7할을 못 넘기게 될 경우 연출이면서 단장인 장시원 PD가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을 폐지하겠다는 초강수를 선언했다. 상대팀은 주로 고교, 대학, 독립리그 등 아마추어 팀이지만 가끔 프로 2군과의 경기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