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살면서 쎄한촉이 맞은적이 있으신가요?

살다보면 이거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 고개를갸웃거리게 만드는 일이나 불안한 느낌을 가지게 하는 일이나 사람을 만나는데요

여러분들은 살면서 쎄한촉이 맞은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냥 불안한 것과 촉을 구분하는 법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나이먹으면서 더 그게 맞는거같아요 쎄한 느낌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쌓은 빅데이터(?)라고 하던데... 왠지 가까이하기싫은 사람은 꼭 문제가 생기거나 알고보니 나랑 정말 안맞는 부분이 있거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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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좀 잘 맞는 편인것 같아요

    근데 알면서도 그걸 피해가진 못하더라구요 제가 ;;;ㅋㅋ

    불안한것과 쎄한것이의 구분은 좀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쎄한것도 결국엔 불안한거랑 비슷한 맥락이라..

  • 구분할 수는 없는 것 같야여

    쎄한 분위기였다고 해도 그게 제가 오해한것일수도 있고 그래서요. 전 반반이었던 것 같긴해요.

    그런거 맞는게여

  • 애매하니는 하네요

    전 한번도 맞은적이 없어서 😂

    왠지 오늘 차를 타면 안될것 같다고

    느낄때는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는데요

    도로는 한산하고 대중교통이용 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항시 이런식 이거든요

    🤣🤣

  • 제가 어린 시절 왠지 모르게 동생에게 좋지 못한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날 동생이 약한

    교통사고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