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동호회처럼 운동 관련 동호회나 취미활동 동호회, 종교 활동을 추천 드립니다. 자연스럽게 운동하고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같은 가치관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다양한 관계가 형성될 거예요. 깊은 속이야기를 나누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어울리다보면 질문자님과 결이 비슷한 사람을 만날 거예요
친구의 문제는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입니다. 누군가는 친구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약속하고 웃고 떠들 친구도 필요하지만 인생을 살아보니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친구도 결국에는 내가 번듯한 자리를 잡고 있지 않으면, 점점 우정이 없어지더라구요. 약속도 중요하지만 자기계발에 더 투자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친구가 없다는 건 괴로울 일이 아닌 나 혼자만의 시간이 많다는 것입니다.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지요.
친구가 별로 없다면 본인이 친구가 별로 없는 사람이라는것을 깨닫고 그냥 본인이 하는 일을 더 열심히 하시면 되는겁니다 친구가 많는 사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김심할 틈이 없다는 것이지만 친구가 많지 않은 사람들의 장점이라면 아무래도 본인이 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