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속도로에서 차를 운행하던 중에 펑크가 나면 그 다음 절차는?

고속도로에서 자동차를 가지고 운전을 하다가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서서히 바람이 빠진다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위험도 방지하고,

차를 계속 운행할 수 있나요?

펑크수리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펑크가 발생하고 TPMS가 있는 자동차는 계기판에 공기압관련 경고등이 점등됩니다.

    이때는 지체하지말고 비상등을 점등시키고 갓길로 서서히 빠진다음에 갓길에 세운 상태로 약 50미터 뒤에 삼각대를 세워두고 고속도로 비상긴급신고를 합니다 1588-2504 무료견인이 가능한 출동서비스인데요.

    펑크사실을 고지하시면 됩니다.

    무리하게 주행을 하시면 바퀴가 눌린상태로 주행이 되니 타이어가 손상을 입을 뿐만아니라 심한경우에는 휠까지 손상이 생겨서 휠까지 교체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속도로에서 주행을 하다 펑크가 난다면 바로 자동차를 갓길에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뒷차와 충돌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 후 보험사에 연락을 해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아 차를 안전한 곳은 이동한후에 수리를 받으면 됩니다

  • 갓길에주차하고고속도로고객센터에신고하고사람들은고속도롲밖으로대피하여있어야합니다 갓길도안전한곳이아님니다 갓길주정차시2차사고발생할수있으니차에서나와고속도로밖에서기다려야합니다ㅈ물론자동차관련안전조치는하고대피해야합니다

  • 타이어가 펑크가 나면 가능한한 빨리 안전한 위치로 차량을 이동시켜야 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비상차선이나으로 이동하여 다른 차량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주차할 곳이 없는 경우에는 최대한 오른쪽 차선을 향해 가장 가까운 출구까지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차량에 경고등을 켜서 주변 차량들에게 펑크 상황을 알리십시오. 경고등이 켜져 있으면 주행 중인 차량들이 더욱 주의를 기울일 수 있습니다.타이어가 펑크가 나면 자신이 직접 수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험사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 빨리 갓길로 주차를 하셔서

    서비스센터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긴급출동나오신 분이 자동차를 안전하게 견인하여 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