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요금제 지금 쓰는 거 말고 다른걸로 옮기는게 나을지요?
휴대폰 요금을 매달 자동 결제하다보니 별 생각 없이 쓰고나서 명세서를 확인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나가게 되더라고요. 데이터는 많이 남는데 요금은 비싸기도 하고 필요없는 부가서비스까지 붙어있어서 요금제를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KT나 유플러스 중에서 어떤 통신사가 가성비가 좋은지, 그리고 알뜰폰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지 궁금해요. 통신사 바꿀 때 번호이동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지, 그리고 서비스 품질 차이는 얼마나 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가족 요금제나 결합 상품 같은 걸 이용하면 더 저렴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활용해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