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요금제 지금 쓰는 거 말고 다른걸로 옮기는게 나을지요?
휴대폰 요금을 매달 자동 결제하다보니 별 생각 없이 쓰고나서 명세서를 확인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나가게 되더라고요. 데이터는 많이 남는데 요금은 비싸기도 하고 필요없는 부가서비스까지 붙어있어서 요금제를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KT나 유플러스 중에서 어떤 통신사가 가성비가 좋은지, 그리고 알뜰폰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지 궁금해요. 통신사 바꿀 때 번호이동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지, 그리고 서비스 품질 차이는 얼마나 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가족 요금제나 결합 상품 같은 걸 이용하면 더 저렴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활용해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핸드폰을 더 사용할 계획이 있고, 약정이 끝났다면 알뜰 요금제로 옮기는 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통신이나 서비스 품질 차이는 거의 안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족간에 통신 결합이 되어 있다면 그 부분은 직접 확인을 해보셔야 겠지만, 같은 데이터랑 통화를 사용해도 절반 이상은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번호이동 신청하고, 새로받은 유심을 기존 휴대폰에 꽂기만 하면 끝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알뜬요금제도 사용하기 좋은데 kt요금제도 나쁘진 않아요 질문자님께서는 요금제를 많이 사용하시는게 아니라 데이터가 남는거 같으니 줄이시면 좋고 맴버쉽 할인 같은걸 하시거나 인터넷 결합같은걸 한다면 kt를 그냥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알뜰폰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한데 데이트가 많다는것인데.. 위험성이 있습니다. 해킹에 대한 피해를 받을수 없고 범죄때 찾을수 없다는 점도 뉴스에 나온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