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질문에 미리 답변해드리면 '쿨스프레이' 입니다.
뿌리는 파스 (또는 스프레이)에는 종류에 따라 뿌리는 시기가 다릅니다.
스프레이의 대표적 종류로는 쿨스프레이와 에어스프레이 (분사식 소염진통제)가 있습니다.
쿨스프레이는 해당환부에 차갑게 냉각시켜 냉찜질 효과와 기타 효과를 주는 스프레이 입니다. 제품별로 근육이완효과 등이 추가 되어 있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에어스프레이(분사식 소염진통제)는 기존에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염, 진통에 효과가 있는 스프레이 입니다.
예를 들어 경기 중에 부상 직 후, 염좌성 부상에 바로 사용하면 오히려 부상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의 부상의 경우 환부의 모세혈관들이 터져버려 붓게 되는 고통이 오게 되는데 이러한 보통 부상에는 얼음찜질을 통해 환부를 냉각 시켜야 합니다. 이때 쿨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분사식 소염진통제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환부를 뜨겁게 만들어 붓기가 더해지고 경기 중 부상선수의 고통은 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