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통분담 차원의 고정ot 적용과 관련하여

회사에서 어려운 경영환경을 이유로 고정ot도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지점에서 어려움이 있는지 안내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어려운 환경이 개선된 시점이 어떤 시점이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경영상 어려움이 어떤 지점인지 안내하지 않는 것이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떤 지점에 경영상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인지 확인하는게 결례일까요?(화사 바이 회사겠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정 OT 도입을 제안하는 회사가 경영상의 어려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러한 어려움의 지점을 확인하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더라도 결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구요. 경영상의 어려움을 명확히 하는 것은 직원들이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는 데 기여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직접적인 질문보다는 부드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으며, 회사의 문화와 분위기에 따라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회사의 어려움을 알아야 고통 부담을 잘 하지 않을까요?

    이유도 없이 회사가 어려우니 고통분담하라하는 식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정당하게 문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