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와 억새풀은 다른 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억새랑 갈대랑

비슷해 보이는데 다른 건가요?

다른 품종이라면 구분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리고 갈대와 억새 어원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갈대와 억새는 둘 다 볏과의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서식지. 외형. 개화시기가 달라 쉽게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갈대는 강.호수.습지 등 물가에서 자라고 억새는 산이나 들판 등 건조한 곳에서 주로 자랍니다.

    물가에서 자라는 물억새도 있으나 산에서 자라는 갈대는 없습니다.

    갈대는 키가 2~3cm로 크고 줄기가 속이 비어 있으며 마디가 있습니다.

    억새는 1~2cm로 비교적 작고 줄기가 가늘며 잎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잔톱니가 있어 만지면 베일 수 있습니다.

    갈대는 8~9월에 보라색을 띤 갈색 꽃이 피고, 억샌,ㄴ 9월에 은백꽃이 핍니다.

  • 예, 갈대와 억새풀은 비슷해보이지만 다릅니다.

    갈대는 습지나 갯가 등에서 서식하지만

    억새는 산이나 들 등 건조한 곳에서 서식하기에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또한, 갈대는 2-3미터 정도이고 이에 비해 억새는 1-2미터라고 합니다.

  • 강대와 억새는 다른 종의 식물이며 외형이 비슷해도 생육환경과 형태가 구분됩니다.

    갈대는 물가나 습지처럼 젖은 땅에서 자라고 꽃이 갈색, 베이지색으로 처지듯 아래로 늘어지는 형태입니다.

    억새는 산, 들판의 마른땅에서 자라며 꽃이 은빛, 흰빛으로 위로 처지며 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줄기 두께도 갈대가 더 굵고 거칠어 서식지와 꽃 모양만 봐도 쉽게 구분 가능합니다.

  • 갈대와 억새풀은 다른게 맞습니다.

    억새는 주로 산과 들 에서 자라며

    가늘고 빡빡하며 속이 꽉차 단단한 반면

    갈대는 물가나 습지 갯벌등에서 자라며 굵지만 속이 비어있어 약하고 길게 뻗은게 특징입니다.

    갈대는 대나무와 비슷하게 생긴풀이라해서 갈대라고 부르게 되었다네요.

    억새풀은 위에 설명처럼 속이 꽉차 단단하고 질겨 꺾이지 않는 풀이라 하여 억새풀이 되었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