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파리 소매치기 아직도 많이 심한가요?
다음 달에 파리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파리가 소매치기가 악명이 높던데 블로그나 유튜브에도 거의 안 당한 사람이 없는 것처럼 너도나도 당했다는 글이 많더라구요ㅠㅠ걱정이 됩니다..그래도 곧 파리 올림픽이라 좀 관리를 해서 예전에 비해서는 소매치기가 덜하다는 말도 있는데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분 있으시면 어느정도 수준인지 체감하신 경험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매치기 안당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현직 인솔자입니다. 최근에 다녀왔는데 확실히 올림픽 전이라 그런지 소매치기가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도 당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히 전 보다는 없어졌어요! 꿀팁으로는 백팩보다는 힙색을 들고 다니시고 돈은 항상 하루 쓸 현금만 들고다니시고 카드는 3, 4개 챙겨가시고 1,2개는 숙소 캐리어에 보관, 나머지만 들고 다시시기 바랍니다. 사실 현금이나 카드는 타격이 없지만 소매치기 중에서 가장 타격이 큰게 핸드폰입니다. 소매치기범들은 한국사람들이 좋은 핸드폰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있죠! 그래서 공기계 핸드폰이 있다면 여분으로 하나정도는 챙기시는게 좋고 소매치기 방지줄을 검색하면 도난방지 손목 스트랩이 있습니다. 그걸 인솔자인 저도 항상 차고 다녀요! 그리고 과도하게 친절한 외국인이 다가왔을 때는 경계하는게 좋습니다. 저희 손님중에서 지하철에서 캐리어 끌고 다니다가 계단밖에 없어서 외국인이 도와준다고 했는데 알고봤더니 소매치기범이었고 핸드폰을 잃어 버렸습니다. 외국인이 갑자기 도와준다고 하면 정중히 사과하시는게 좋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사실 우리가생각하는 유럽과는 차이가 있을 정도로 소매치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게 사실이고 좀도둑도 꽤 있다라고 생각하고 항상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프랑스 파리 여행 가시려면 특히 조심해야 하는게 인종차별 입니다 특히 아시아계 인종들을 특히 차별하는데요 지하철 이용시 되도록 저녁시가에는 이용하지 않토록 하시는게좋구요 가방같은곳언 지갑이나 귀중품 넣지 마세요 그리고 혼자 다니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