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개발 업무 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식품생명공학과 다니고 있는데 식품 개발 업무 희망하고 있습니다. cj 등 대기업은 주로 대부분 학벌 위주로 보는 편인가요? 그리고 어떤 자격증 있으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CJ같은 대기업도 학벌만 보는것은 아니지만, 연구개발직무는

    직무 특성상 전공적합성, 학점, 석사여부, 식품개발프로젝트나 인턴경험이 중요해서

    제품개발이나 관능평가, 공정개선경험을 포트폴리오로 보여주는것이 좋습니다.

    자격증은 식품기사를 우선 추천하고, 위생사나 HACCP팀장교육, 품질경영기사 등등

    다양합니다.

    자격증개수보다는 실제 실험이나 캡스톤, 공모전, 현장실습 등의 경험이 채용 경쟁력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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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기업 식품 개발 직무는 대학원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커 학벌이나 학위의 영향력이 일정 부분 존재하지만 직무 관련 연구 경험과 역량이 핵심 평가 요소이며 자격증으로는 식품기사와 위생사 및 사회조사분석사를 취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기업 연구개발 직무의 경우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성을 요구하므로 학부 졸업생이라면 공모전 수상이나 인턴십 경험 및 산학 협력 프로젝트 참여 이력으로 학벌을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기획 및 품질 관리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식품기사 자격증은 기본적으로 갖추는 것이 좋으며 공정 분석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회조사분석사나 해썹 관련 교육 이수증을 확보하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대기업 식품개발이 학벅만으로 결정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CJ 직무 안내도 원료 제품 특성 이해, 실험 설계, 시장 소비자 분석 역량을 강조합니다. 학점과 전공기초를 관리하면서 연구실,인턴,제품개발 공모전, 관능평가, 통게경험을 포트폴리오로 남기세요. 자격증은 식품안전기사가 가장 직접적이며, 위생사나 HACCP교육도 도움이 됩니다. 자격증 수보다 제품의 기획,배합,평가개선 과정을 설명한느 실무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