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를 잘하는데도 구취가 심하다면 혀 안쪽의 백태 편도결석 잇몸 염증이나 위장 이비인후과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혀 클리너와 치실을 함께 사용하고 이비인후과나 치과 검진을 받아보도록 권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냄새를 지적하기보다 요즘 혀 클리너나 치실을 쓰니까 입안이 훨씬 깔끔해지더라 또는 요즘 날이 건조해서 입안이 바짝 마르면 냄새가 나기 쉽대라며 자연스럽게 팁을 공유하는 식으로 말을 건네는 것이 덜 무안합니다 더불어 식후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거나 구강 건조를 막는 껌 구강 청결제를 가볍게 나눠주며 은근히 관리를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