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이나 공원 등 비둘기 먹이 주지 말라고 권유 하는데 스스로 자립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예전에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으로 불렸지만 어느순간부터 도심 생활하며 유해조류 포함 되었습니다. 산책길이나 공원 등 비둘기 먹이 주지 말라고 권유하는 문구도 있는데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사람에게 의존하기 때문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원 등에서 비둘기에 먹이 주지 말라는 것에 대한 것은

    말씀처럼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이기 때문에 스스로 살아갈 길을

    터득하게 해야 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먹이를 주면 살만찌고 좋지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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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둘기한테 먹이를 자꾸 주게되면 녀석들이 사람만 보면 먹을걸 주는줄알고 자꾸 달려들기도하고 스스로 먹이활동을 안하려드는 그런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요 그리고 무엇보다 개체수가 너무 불어나버리면 배설물때문에 건물도 부식되고 길거리도 지저분해지니까 나라에서 유해조류로 정해서 먹이주는걸 말리는거니 웬만하면 그냥 눈으로만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공원 등의 장소에 가면 먹이 주지 말라는 것이 있는데

    일단 먹이를 주게 도면 비둘기 등이 공원으로 모여 들게 되면서

    배변 등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방해를 주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해요.

  • 산책길과 공원에서 비둘기 먹이 주지 말라고 권유하는 이유는 사람에게 먹이를 의존하게 되어 개체수가 폭증하고 자립 능력이 약화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