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검사 결과가 떨어지기는 했지만 결국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봐야 하겠네요. 수면 부족 등에 의한 면역 저하시 수치가 떨어질 수는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정상범위 안에 있기 때문에 건강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해 볼 수는 있습니다. 아직은 나이가 젊어서 불면에도 면역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고 볼수는 있지만 만성적인 불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면역력 저하가 유발될 수 있으니 젊을 때부터 관리를 잘 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대장내시경은 나이를 고려할 때 다소 이르게 검사를 하신 겁니다. 선종이 1개 있었다면 3~5년 뒤에 장을 잘 비워내고 검사를 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