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사람 기준으로 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새해의 어찌보면 예의라고 생각하고, 돈이란게 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건네는 거라서요. 또 집 기준으로 드리면 개인별로 가르기도 기준이 까다로워질수 있기 때문에 그냥 처음부터 어른들 찾아뵙고 용돈을 건네는게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때는 보통 어른 한분한분 찾아뵙고 손에 직접 쥐어드리는게 예의라고 배웠습니다만은 요새는 또 세상이 변해서 형편껏 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계신데 한분만 드리면 서운하실수도 있으니 인원수대로 따로따로 봉투에 담아드리는게 더 정성이 느껴지고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글고 받는 분들 입장에서도 각자 쌈짓돈 생기는게 기분좋은 일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