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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뫕일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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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모습으로 밖에 나가면 왜 고개를 바짝 못들겠죠? 심리적으로 위축되네여.아직은 열심히 살고싶다는 증거일까여?
밖에 나갈 때 추한 모습이 부끄러워서 고개를 못 들게 되는 건 자연스러운 심리일까요?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타인의 시선이 너무 신경 쓰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직은 더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의 표현일 수도 있겠죠.?? 감정을 극복하는 방법이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법이 있을까요? 근데 아무리 꾸며도 추남인것은 사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