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참 내 마음 같지 않고 막막할 때가 있죠..
특히 가족과 경제적 문제가 겹치면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되는 것 같아요. 식사도 못 하실 만큼 마음이 상하신 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혹시 종교가 있으신가요? 저는 가장 막막했던 순간에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야 비로소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글쓴이님의 상황이 당장 다 해결되지는 않더라도, 이번주일 가까운 교회라도 가셔서 예배드리고 기도하시다보면 마음만은 평안을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기운 내세요!
근데 요즘 이단이 많아서 잘 찾아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