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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처방받아 먹으면 성욕이 감퇴된다는데 맞나요?

탈모약을 먹으면 머리가 나고 안먹으면 안나고 먹으면 성욕이 감퇴된다고하는데 맞는가요?먹게되면 털이 머리말고도 다른부분도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모약의 성분이 남성 호르몬을 줄이기 때문에 탈모약을 장기간 섭취한다면 성욕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현재 탈모약을 9개월 이상 먹고 있는데, 탈모약을 먹기 전보다 확실히 성욕이 줄어들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욕이 줄어드는 것은 큰 부작용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탈모약은 털이 자라게 하는 약이 아니라 털이 빠지는 것을 막아주는 약이기 때문에 탈모약을 먹는다고 하여 머리나 나른 부분의 털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 탈모약 먹으면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성욕이 감퇴되고 발기가 잘 안되는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현재 탈모약을 먹고 있는중이며 조금 성욕이 감퇴되고 발기부전이 있습니다

  • 남성 탈모의 경우에는 유전적인 원인도 있지만 남성호르몬과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탈모 치료 시 남성호르몬을 억제시키는 약을 복용하면 실제로 탈모 증상이 완화된다고 합니다.

    탈모약을 먹는다고 해서 머리 숱이 많아지기보다는 더 심해지지 않게 현상유지하는 정도라고

    합니다.

    머리카락 외에 다른 부위의 털에는 영향이 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탈모약 중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나 두타스테리드는 일부 사용자에서 성욕 감퇴나 발기부전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부작용이 심할 경우 의사와 상담 후 약물 변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탈모약은 머리카락에만 효과를 미치며, 다른 부위에 털이 나는 일은 드뭅니다.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