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 타입이 아닌 사람을 현명하게 대하는 방법
정말 내타입이 아니라서 상대하기도 싫고 말도 걸기싫은데, 직장이라서 어쩔수 없이 대해야 해요 ㅠ 어찌해야 좋을까요? ㅠ 정말 싫은데요 ㅠ 현명한 대처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요즘에는 정말 나와 맞지 않는 사람하고는 관계를 넓힐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어차피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절인연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대부분 정리가 됩니다. 내 주변에 딱 2~3명만 남아있어도 정말 인간관계 잘한거죠
직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업무를 같이 볼 수 밖에는 없는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있기 마련이기는 한데 굳이 나서서 말을 걸기 보다는 대화를 걸어오면 자연스럽게 그냥 리액션 해주는 정도만 해줘도 충분합니다. 굳이 새로운 대화를 이어가거나 할 필요는 없구요. 업무상 대화가 필요한 상황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의 유형이 있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 타입이 이니드라도
인생 공부 하신다고 생각 하시고
사람의 일체를 인정하고
받아 들이시는것이 좋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살다보면 내 마음에 꼭드는 사람 없습니다.
그 사람이 님을 공격하거나 해꼬지를 하지 않는 이상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쌩을 까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최대한 격식을 갖추어서 대하도록 하세요.
물론 업무처리하는데 필요할 만큼 형식적으로만 대하면 됩니다.
그것이 사회생활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어디에나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은 존재합니다.
특히 직장에서는 무조건 있더라구요^^;;
그냥 무관심하게 일적으로만 상대하면 됩니다.
직장생활에서 내 마음대로 사람을 골라서 상대할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어느정도는 감수를 해야 합니다.
대화를 아예 안할 수는 없으니 필요한 대화만 하고 마무리짓는 화법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일적으로만 대화하시고, 그 외의 대화는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적인 것으로 대화를 시작했다면 딱 그 대화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 더이상의 대화를 하지 않도록 일에 매진하는 자세를 보여준다거나,
흐름을 끊는 식으로 자리를 피한다거나
화장실을 간다거나,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의도적으로 피한다는 느낌을 주지않는 정도의 흐름을 끊는 행위를 하는게 좋을것 같고요.
대화를 더이상 이어가지 않는듯한 마무리하는 말을 사용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저도 이런적이 있었는데요! 이친구는 저를 끝까지 나쁘다고 했지만 지금은 잘지내고 있어요 한번 잘 말해보시고 그렇게 다 받아주시다보면 오히려 나중에가서 더 안좋아지실수도 있으니 아직 사이가 깊지않을때 단오하게 말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