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없이 비가 갑자기 내릴 때 어떻게 하나요

가끔 예고도 없이 비가 올 때 있잖아요

많이 올 때도 있고, 소나기처럼 살짝 내릴 때도 있는데 비가 오고 있을 때 밖에 나가야하지만 우산이 없다면 어떻게 하나요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리나요

아님 편의점이나 다이소에서 우산을 구매해서 사용하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산은 어찌됐건 필요하니까 이번참에 사놓는다 생각하고 하나 사는 게 낫습니다.

    특히나 다이소에서는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가능합니다.

    다이소 우산 의외로 괜찮습니다.

    디자인도 괜찮고 삼단 자동 우산있는데 크기도 작아서 왠만한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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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를 그냥 맞는 것 보다 가까운 편의점이나 매장에 가서 우산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산은 구입해 놓으면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물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고없이 비가내릴때는 하늘을보고 판단합니다.지나가는비인지 아니면 장기간 내릴비인지 판다하고 거기에 맞게 우산을 구입할것같습니다.

  • 만약 갑자기 약속이 생겨서 외출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는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일회용 우산을 구입해서 외출을 할것 같습니다. 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다고 해서 약속을 쉽게 깰수는 없을것 같아요. 그리고 진짜 비가 억수로 많이 내리는 경우에는 상대방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비가 어느 정도 그치거나 조금씩 온다면 그때 약속을 다시 정하고 외출을 할것 같네요. 약속이 아니라 그냥 외출을 하는 상황이라면 저는 비가 그친후에 외출을 할것 같아요. 비가 오는날에 비를 맞으면서까지 외출을 하고 싶지는 않네요.

  • 혼자일 땐 조금 쉬었가가기도 하구요! 카페나 서점 들르기도 하는데 일행이 있으면 편의점에서 사는 편이예요^^

    집에 편의점 우산이 여러개 있네요..😂

  • 지금 일을 쉬고 있어서 어디 돌아다닐 일이 없어서

    아침에 산책나왔다가 실제로 겪었는데요.

    기다려봅니다. 한 5~10분정도?

    가늘어지면 좀 더 기다리고 변화가 없다면

    그냥 맞고 집에 가는 편입니다.

    혹은 일이 있다면 다이소에서 우산 사서 가긴합니다만

    거의 맞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 온다고 생각 못했을 때는 그냥 피시방이나 카페에서 기다리거나 아니면 급한일 있으면 편의점에서 제일 저렴한 우산 구매해서 가는 경우가 많아요.

  • 급하면 비맞고 뛰어가던가 지하철이면 우산대여소에서 빌려서 가던가 아니면 편의점에서 우산을 구매해서 쓰시던가 그것도 아니면 비가 그칠때까지 기다려야 겠지요~~

  • 저는 가끔 그러한 경우일 때

    비 사이 틈으로 빠르게 지나가서 비를 피하공 합니다.

    좀 피곤한 날에는 그냥 맞기두 하구요

    비 사이로 막 가다보면 어느 순간 비가 그치더라구요 !

  • 예보를 보고 비가 계속 내릴 거 같으면 우산을 구매하고 아니면 도서관이나 피시방같은 곳에 대피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뭔가 우산 사는 것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전 항상 접는우양산 가지고다녀요

    햇빛때문에 양산쓰다가 비오면 우산역할로 사영하구요

    거의 매일 가지고다녀서 비맞을일이 없더라구요

    우산사는돈이 아까워서 가지고다니는것도 있어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