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태권도를 배우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저는 태권도를 배우는 여학생입니다 처음엔 친구를 따라 가서 시작했는데요 막상 하다보니 그친구는 태권도를 끊고 저만 남게되어 열심히 태권도를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곧 2품을따고 사범님께 코치님꼐 항상 칭찬도 많이받고 부모님한테도 잘한다고 칭찬도 받고 시범단도 하고있어요 주말 훈련도 꼬박꼬박 가고 수요일 연합훈련도 가고요. 저는 태권도가 너무 좋은데 그래도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공부도 미뤄져있고 그래서 태권도를 그만 둬야한다라는 얘기까지 나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저는 집에서 학원에서 공부하고 태권도 가는시간이 너무 행복하고 내 하루의 유일한 쉴수있고 친구들과 놀수있는시간이라고 생각을해서 저는 끊고싶지않고 이 태권도를 계속해서 대학교도 태권도로 나오고싶고 조금 욕심잡아서 국가대표도 도전해보고싶은데 그냥 취미로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직업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학창시절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좋은 것 같아요. 공부를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운동을 하면서 풀수 있으니 꾸준히 좋아하는 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될 거에요.
태권도를 꾸준히 배우다가 태권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해 선수까지 도전을 하다 보면 지금 생각하는 꿈도 이룰 수 있을 거에요.
건강을 챙기는 의미로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운동에 소질이 있으면 전문적으로 도전을 해보는 게 맞겠지만 국대는 경쟁에 경쟁을 해서 들어가는 곳이라 쉽지는.않을 것 같네요.
엄청난 재능이 있다는 평가 받지 않고 단지 잘 한다는 평가 만으로 국가대표 발탁되기 어려운 조건이며 더군다나 태권도는 우리나라 국기여서 경쟁이 치열합니다.취미 정도로 즐기고 공부에 더 큰 비중을 주는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학업에 열중하시는게 좋습니다. 국가대표로 갈것이 아니면 취미나 호신용 또는 정신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하시고, 지금은 학업에 충실하니기를 권장합니다~~
네 태권도를 하는것이 즐겁고 소질이 있어보이면 중단 하지말고 계속해서 국가대표도되고 직업을 생각하면서 도전을 하세요~~뭐든지 본인이 즐겁고 좋아야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이 태권도하는것이 즐겁다면 그 직업으로 생각하고 도전하시면 될것같습니다.대학교도 체육학과를 가시면 도움이 되실것같습니다.
예체능의 경우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대표는 평범하게 잘하는 그 이상이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국가대표가 아니여도 체대를 가서 관련 진로를 잡을 수 있습니다.
사범님께 상담 받아보세요.
그리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려보세요.
한가지 더 생각해볼건 좋아하는게 일이 되는건 생각과 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태권도를 쉬는 시간이자 놀이시간으로 생각하는데 체대나 프로선수를 목표로 한다면 즐기는 수준에서 벗어나 훈련해야합니다.
더 이상 쉬거나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아니게 될겁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느낀다면 계속 밀고 나가시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태권도 경쟁은 심할꺼라 생각이 들긴합니다 한번 용인대를 생각하시면서 공부도 같이 해보시면 좋을꺼 같네요 포기 하지마시고 계속 도전하세요 본인이 원하고 재미 있게 할수 있는걸 하셔야 더 좋긴합니다.
태권도를 잘하시고 너무 좋다면 그쪽으로 대학교등 길이 열려 있습니다 적성에도 맞는듯 하네요 공부를 어느정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해야 됩니다.
태권도가 삶에 큰 기쁨과 활력을 준다면 그 열정을 놓치 않는 게 중요합니다.
전문적인 길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줄 거구요.
보모님과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태권도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 사범님께도 진로 상담을 받아보시죠.
태권도 대회에 나가서 어느정도 성적을 거뒀는지는 모르겠지만 태권도를 직업으로 하려면 꼭 국가대표가 아니여도 태권도학과에 진학한 후 도장을 차려도 됩니다. 일단은 공부와 태권도를 병행하는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