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제주도에는 특이하게 돌하르방이 많던데요 언제부터 생겨난 건가요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볼수 없는 것중 하나가 돌하르방
인데요 그런데 돌하르방 같은 경우에는 언제부터 만들어진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돌하르방은 제주도에서 오랜 전통으로 만들어졌어요. 대략 300년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때부터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며 만들어졌어요. 지금도 제주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죠.
안녕하세요
처음 등장한 건 1754년 제주목사 김몽규가 제주읍성 4대분 앞에 12기의 돌하르방을 처음 세웠다고 조선왕조실록 및 여러 문헌에 나와 있어요. 당시에는 목석이나 망주석으로 불렀으며, 돌하르방은 후대에 제주 방언에서 유래한 이름이에요.
돌하르방은 조선시대부터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18세기 중후반쯤부터 제주도 관아나 성문앞에 세워졌다고 보시면 될듯해요 아무래도 악귀를 쫓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던것 같구요 그리고 제주도 현무암으로 만들어서 그런 독특한 모양새를 가지게 된거같습니다 지금처럼 관광상품으로 많이보게된건 최근의 일이고 원래는 진짜 신앙적인 의미가 컸던것 같네요.
돌하르방은 1754년(영조 30년)에 제주목사 김몽규가 세웠다는 기록이 있으며, 성문 앞에 세워져 경계 표지, 금지 구역 표시, 그리고 성안의 안전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