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이 지금은 여러가지 모델이 있지만, 원래 원류는 애플의 아이패드 1(10인치)에 대항하여 삼성에서 야심차게 좀 더 미니스타일로 출시한, 그 유명한 김연아가 뮤직비디오처럼 찍은 씨에프로 유명한 갤럭시탭 오리지날입니다. (약 7인치)
처음 그 오리지널 모델은 지금보다도 더욱 모바일과 같았으며, 심지어 화면이 큰 것을 빼면 모바일폰으로 사용도 가능하고 거의 동일한 수준이었습니다.
지금은 모바일폰에 워낙 여러가지 부품 및 기능들이 추가되다보니 (삼성페이, 애플페이 등등) 약간은 오히려 탭만의 고유영역으로 나아가며 심지어 와이파이 전용모델이 좀 더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안드로이드로 구동이 되고, 구글마켓이나 갤럭시마켓 등을 사용하는 것은 모바일에 훨씬, 피씨보다 가깝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