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절에 PCR검사가능할까요?(고위험아님)

고향 방문앞두고 있어서 사전에 PCR 검사를 해야하는데.

일반 고위험 해당사항 없는 사람도 검사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해당 질문의 경우 방역정책과 관련된 부분의 질문이라 방역당국에 직접 문의해보시는게 정확하겠습니다.

      현재 게시판은 의료진이 의학적 질문에 답변드리는 곳 입니다.

    • 현재의 정책에 따르면 2022년 2월 2일까지는 PCR 검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2월 3일 부터는 고위험자에 대해서만 PCR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날짜를 잘 고려하여서 PCR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2월 3일부터 PCR 검사는 조건이 만족되야 검사가 가능합니다.

      설명절에는 2월 3일 이전이기에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가 가능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지자체마다 다르나 설연휴에도 PCR 검사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자체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직접 보건소나 선별진료소 방문하셔서 문의해보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선별진료소의 운영시간에 대해서 궁금하시군요.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일요일은 열지않고, 월화수 9시~13시 까지 운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고향 방문앞두고 있어서 사전에 PCR 검사를 해야하는데. 일반 고위험 해당사항 없는 사람도 검사가 불가하며 우선 자가검사키트로 검사후 음성여부를 확인하길 권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당국은 오미크론이 우세화 된 지역에서 우선검사 대상군에 보건소에서 확진자의 밀접접촉으로 분류된 역학 연관자, 진료 과정에서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받은 의사 소견서 보유자,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된 사람, 60대 이상으로 정했습니다. 특정 지역에 일단 적용 후 전국으로 확대할지 판단할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검사의 기준이 우선 자가검사를 하고 양성이 나오는 경우PCR 검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우선 자가검사 키트를 구매하여 자택에서 검사를 우선 해보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질문자 분께서 질문하신 사항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행정과 관련된 부분이므로 의사들이 확답을 드릴 수 있는 질문이 아닙니다. 주소지 관할 보건소 혹은 질병관리청에 문의해 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1월 29일부터 선별진료소에는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 중 하나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2월 3일부터는 우선 검사 대상자만 PCR 검사를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가검사키트의 결과가 있어야만 PCR 검사가 가능한 지역이 있기 때문에

      일단 선별진료소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설명절에는 고위험군이 아니면 pcr 불가능합니다. 전국적용입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개인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현재 2월 3일부터 고위험 해당군들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동네의원 등에서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PCR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아직은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일반인도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상태이므로 명절전에 방문하시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PCR검사는 현행정책상 무증상자도 가능한 상태이나 보건소가 아닌 자가부담으로 시행할 수 있는 검사에 대해서는 인근 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민간병원에 의뢰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명절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pcr 검사소는 운영을 합니다.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오미크론 고위험군, 즉 우선검사 필요군을 어떤 사람을 말하나.

      우선 역학 연관자이다. 보건소에서 밀접접촉 등의 이유로 PCR 검사를 받으라고 요청받은 사람을 말한다. 의사소견서 보유자도 해당한다. 진료 과정에서 의사가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고 소견서를 작성해 준 환자를 말한다. 60세 이상 고령자, 자가검사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거나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사람을 말한다.

      보건소 역학조사에서 PCR 검사를 받으라고 통보받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 

      보건소에서 연락온 걸 가지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PCR 검사를 받으면 된다.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다가 코로나19가 의심된다고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 받으면.

      의사의 소견서를 가지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PCR 검사를 받으면 된다. 

      그 외에 필요시에는 병원 등에서 금액을 지불하고 PCR검사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가능한 병원 찾아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2490#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