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장마는 보통 6월 중순에 시작해서 7월중순에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갔으나 몇년전부터는 그런 패턴이 깨지기 시작하는거 같아요.. 엘리뇨와 라니냐의 영향도 있겠지만 전체적인 지구 기후변화도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장마철에 습한 환경이 곰팡이의 번식과 건강에도 안좋으니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사용하여 뽀송뽀송한 환경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요.. 한편으론 이 또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과정으로 생각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곧 여름이 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