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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수들이 세계시장을 겨냥해서 영어로 부르는 노래들이 우리나라 노래로 느껴지시나요?

이제 가수들은 한국만이 아닌 세계를 겨냥해서 노래를 발표하는데요, 이런 노래중 영어로 부르는 노래도 KPOP이라고 하지만 한국인들이 듣기에 우리나라 노래라고 느껴지시나요? 한국어 영어가 짬뽕일때는 생각이 없었는데 영어로만 부르는 노래들을 듣다보니 우리나라 노래가 아닌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으시는 것 같으신데

    해외 시장을 겨냥해서 영어만으로 음반이 나오면

    사실 우리나라 음악으로 느껴지진 않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K POP이 맞기도 하니

    그냥 멜로디만 좋으면 듣는 편입니다

  • 저도 충분히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만 부르더라도 한국가수가 한국 기획사에서 제작한다면 K팝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확실히 요새는 팝송부터해서 힙합 영어가 없는 가사를 찾기가 더 어려운거같네요 ㅎ...

    아마 해외진출이 목적이라 더 영어를 섞고 영어의 맛도 있어서 그런거같습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예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가사가 전부 영어면 팝송처럼 들릴 때가 많아요.

    그래도 특유의 스타일이나 감성은 살아있더라고요~

    결국 우리나라 가수들의 노래라는 생각은 듭니다.

    듣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도 있어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