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의 재미로 묻습니다. 이렇게 부르면 어떨까요?

우리말은 참 재미있습니다. 같이 있는 외국인이 물어서 올립니다. 소새끼(소의 새끼)는 송아지, 개새끼(개의새끼)는 강아지, 말새끼( 말의 새끼)는 망아지 입니다. 모두가 이응(ㅇ) 받침이 들어가고, 끝에 " 아지"가 붙습니다. 그러면 돼지의 새끼는 "됑야지"라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표준어상 돝새끼라고 부르거나 어린돼지라고 부르라고 되어있지 됑야지도 좋은 편이지만 발음하기 힘들어서 꿀꿀아가야가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