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에서 ABS(Automatic Ball-Strike System)는 심판 판정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기술입니다.
경기장에 설치된 고속 카메라와 센서가 투구의 궤적과 스트라이크 존을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공이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하면 스트라이크, 그렇지 않으면 볼로 자동 판정합니다.
이 정보는 심판에게 전달되어 최종 판정에 활용되며, ABS 도입 이후 심판과 선수 간의 언쟁이 줄어들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가 이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프로리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