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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오징어269
서울 도심서 APEC 앞두고 열린 '노 트럼프' VS '성조기' 맞불 집회로 외교행사 앞두고 국가 이미지에 악영향 일까요? 아니면,미국 의존,반미 갈등이 여전히 깊다는 의미 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옹골진미어캣103
세계적인 축제인데 굳이 그렇게 까지해야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우리나라 국빈으로왔는데 그런모습은 안보여줬으면 좋지않을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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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국가 이미지에는 딱히 좋지 않다고 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느정도 위치인지만 봐도
사실 국가 이미지에는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 전쟁이 벌어진다면 도움을 줄 국가들, 직접적으로 참전할 국가들을
생각해보면 조금 과하다 여겨집니다
트럼프는 이제 3년 조금 더 남았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는 오래 갈 것이고
미국의 상하의원들도 계속 존재할 겁니다
언제 이런 문제로 미국 사회에서 우리나라가 발목잡힐지도 모릅니다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말하면 부정적인 부분이 있죠 트럼프에게 노 트럼프 시위를 한다고 트럼프가 흔들릴 인물도 아니고 오히려 보복을 하면 보복을 하는 인물이라 노트럼프 시위를 한다고 득이 될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국가 이미지에 악영향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t서울 도심의 노 트럼프와 성조기 맞불 집회는 외교 행사 직전이라는 점에서 국가 이미지에 다소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민주사회 내 다양한 정치 견해의 표출로도 볼수 있습니다. 동시에 한미 관계에 대한 국민 정서가 여전히 분열되어 있고 미국 의존과 반미 정서가 공존하는 복합적 현실을 반영한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앵그리버드
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어느정도나 모였는지 모르겠지만 트럼프이 정책으로인해 우리가 이만큼 트럼프에 대해 반감이 생겼다는걸 알았으면 좋겠네요.
트럼프가 우릴 이토록 강압적으로 대하면서 우리가 환영하는게 비상식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