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덕망있는물소261
교회를 다니는데 지금은 다닐지 말지 고민이에요
기독교인이 아닌 무교의 입장으로서 답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교회다니면서 가스라이팅을 너무 당했어요 처음에는 잘 챙겨주고 좋은 사람들이다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그냥 목적을 위한 가스라이팅이였고,친하게 지냈어도 나중에는 결국 쌩까고 챙겨주지도 않고,연락도 안해주고, 그냥 남남이 되는거죠 그냥 필요없으니 토사구팽당한거같아요 물론 교회에 진짜 정직하고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서로 다른곳으로 흩어지면 말만 자주보자는거지 그냥 인연을 끊어버리더라고요 특히 심하면 앞에서는 친한척하고, 뒤에서는 안좋은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또 그걸 확인도 안해보고 그냥 믿는 것들도 맘에 안들어요 그냥 교회것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팔고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고, 잘못없고 좋은 사람들까지 욕먹게 하고있어요 솔직히 지인들한테 보험팔려고 밥사주면서 가스라이팅하고, 보험가입해주면 연락 끊어버리는것들이랑 다를게 없네요 그런놈들이랑 이제 연락도 안할거고 상종을 안할건데 제가 싫어해야하는건 교인들인지 아님 기독교 자체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교회도 사회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인이라고 다 좋은사람만 있는것도 아니지요.
현재 교회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차라리 아무도 모르는 교회로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교회는 종종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장소로 여겨지지만, 그 안에서의 인간관계가 서로 다르게 작용할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가스라이팅이나 관계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신뢰를 잃게 되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해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것처럼 느껴질 때, 그 실망감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가치와 믿음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