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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굴뚝새257
저는 약간 성격이 내성적이여서 말도 잘 못걸고 그래서 교회에서 친한 형누나가 없습니다
예전에 큰 교회 다녔을땐 그나마 몇명 친구들 사귀고 그랬는데 개척교회로 옮기고 부터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교회를 떠나는게 맞는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본인이 성격이 내성적이라면 교회뿐만 아니라 다른 단체에서의 인간 관계도 힘들어집니다. 사람은 어느 정도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그 정도가 심히면 인간 관계 힘들어집니다. 성격 바꾸는 것이 어렵긴 하겠지만 지인들이 관심이 있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알고 있는 것부터 지인들에게 얘기하기 시작하면 차츰 마음의 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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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교회를 인간관계때문에 다니는것은 모순된일같네요~ 교회보단 동호회 각종 모임에 다녀보시고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취미를 가져보세요~~
뽀얀굴뚝새243
인간관계 때문에 교회에 가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차라리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를 함께 정보도 공유하고 이야기도 할 수 있는 모임이 더 인간관계를 넓히기에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일단 동호회는 지겹거나 지루하지 않고 의무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더 동호회가 일단 더 즐거운 모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인간관계는 꼭 교회가 아니더라도
어딜가나 힘들기는 똑같아요. 점점
사회가 개인주의가 강해지기도하고요.
취미를가 같은 사람을 찾아보시면 대화의
시작이 될거같아요.
안녕하세요. 한강에 버려진 시바견입니다. 우선, 교회 가서 인간관계다 힘들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교회를 그만 다니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어쩐지장엄한꽃사슴
네 되도록 큰교회가 조금 더 낫고
mbti i이신가요?
개척교회에서 먼저 다가가고 간단한 선물하면서 조금 여기서 연습해보자 하고 친해질 노력 해봐도 좋습니다
그러다 싸우거나 사이가 나빠져도 그만 두면 되니까요
저도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개척교회 갔더니 뭔가 나만 겉도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