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헤어지는 경우 한번에 단칼 끝내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당장 헤어지고 싶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다고 헤어짐 이해 해주고 받아 들이 때까지 기다려 주는건 배려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다시 잘해볼 수 있다는 희망가질수도 있고 시간 지날수록 정 그만큼 더 쌓이기 때문에 더욱더 받아들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칼 같이 헤어지면 아픔 잊는데 더 나은 선택입니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내맘대로 안되는건데 정 떼는건 단칼에 자르는게 맞다고 봅니다요 상대방이 납득할때까지 기다려주다보면 오히려 미련만 더 키우게되는 법이라 서로 괴로울거요 냉정하다 싶어도 확실히 선을 긋는게 그사람이 하루라도 빨리 새 출발할수있게 도와주는 길이니까 마음 굳게 먹고 정리하는게 좋을것같구려 그런정도의 결단은 필요합니다.